목차
주요 치료 약물과 일반적인 부작용
실제 후기 1: 메티마졸 복용자 경험담
실제 후기 2: 프로필티오우라실 사용자 사례
실제 후기 3: 베타 차단제 병용 시 반응
부작용 대처 방법과 의사 상담 팁
부작용 심각도별 대응 가이드
주요 치료 약물과 일반적인 부작용
갑상선 항진증 약물은 크게 항갑상선제와 증상 완화제(베타 차단제)로 나뉩니다.
메티마졸은 1일 10~30mg으로 시작해 유지량 5~15mg으로 줄이며, 프로필티오우라실은 임신부나 메티마졸 불내성 시 1일 300~600mg 사용됩니다.
부작용 발생률은 메티마졸에서 피부 반응 5~10%, 간 이상 0.1~0.2%, 프로필티오우라실에서 간 손상 0.3~0.5% 정도로 보고됩니다.
베타 차단제(프로프라놀롤 40~80mg/일)는 심박수 증가나 떨림을 줄이지만, 저혈압이나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.
환자들은 복용 1개월 후 피부 발진이 15%에서 나타나며, 황달이나 고열 시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.
| 약물명 | 일반 용량 | 주요 부작용 | 발생률 |
|---|---|---|---|
| 메티마졸 | 10~30mg/일 | 피부 발진, 가려움, 간효소 상승 | 5~10% |
| 프로필티오우라실 | 300~600mg/일 | 간염, 백혈구 감소 | 0.3~0.5% |
| 프로프라놀롤 | 40~80mg/일 | 피로, 저혈압, 기관지 수축 | 10~20% |
이 표처럼 부작용을 미리 파악하면 대처가 수월합니다.
특히 간 기능 검사(AST/ALT 40IU/L 초과 시 중단)를 매월 실시하세요.
실제 후기 1: 메티마졸 복용자 경험담
30대 여성 A씨(온라인 커뮤니티 후기, 2024년): “그레이브스병 진단 후 메티마졸 20mg 시작.
2주 만에 손 떨림이 줄었지만, 발진과 관절통이 생겼습니다.
의사에게 말하니 용량을 10mg으로 줄이고 항히스타민제를 추가 처방받았어요.
3개월 후 TSH가 정상화됐지만, 가끔 피로가 와서 칼슘 보충제를 먹고 있습니다.
부작용은 처음 1개월이 제일 힘들었어요.” A씨처럼 피부 반응은 70%가 복용 초기 발생하며, 2주 내 호전됩니다.
40대 남성 B씨(카페 후기, 2023년): “체중 감소와 심박수 110회/분으로 병원 방문.
메티마졸 15mg + 프로프라놀롤 병용.
1개월 후 간효소가 2배 상승해 2주 중단 후 재시작.
지금 1년째 유지 중인데, 탈모가 약간 있지만 호르몬 수치 안정적입니다.
매주 혈액 검사 받는 게 피곤하지만 안전합니다.”
발진 발생 시: 차가운 물로 세척 후 국소 스테로이드 크림 바르기.
3일 내 안 좋아지면 즉시 의사 연락.
실제 후기 2: 프로필티오우라실 사용자 사례
임신 8주 차 C씨(블로그 후기, 2024년): “메티마졸 피부 알레르기 때문에 프로필티오우라실 300mg으로 변경.
구토와 피로가 심했지만, 태아에 안전하다고 안심.
2개월 후 Free T4가 1.2 ng/dL로 정상.
부작용으로 변비가 생겨 섬유질 섭취 늘렸습니다.
출산 후에도 6개월 복용 예정.” 프로필티오우라실은 임신 1분기 권장 약으로, 간 초음파를 병행합니다.
20대 여성 D씨(포럼 후기, 2025년 초): “항진증으로 5kg 빠짐.
프로필티오우라실 400mg 복용 중 6주에 고열과 인후통.
병원에서 백혈구 1,500/μL 확인 후 입원.
항생제와 G-CSF 주사로 회복.
지금 다른 약으로 전환했어요.
증상 시 바로 혈액 검사 받으라는 게 교훈입니다.” 무과립구증 발생률은 0.2~0.5%로, 매 2주 WBC 검사 필수입니다.
이 후기들에서 보듯, 프로필티오우라실은 간 독성이 메티마졸보다 높아 ALT 100IU/L 초과 시 즉시 중단하고 대체 치료(방사성 요오드나 수술)를 고려합니다.
실제 후기 3: 베타 차단제 병용 시 반응
50대 남성 E씨(커뮤니티 후기, 2024년): “메티마졸 10mg에 프로프라놀롤 40mg 추가.
심박수 90회/분으로 안정됐지만, 낮에 졸음과 발기부전 증상.
용량을 20mg으로 줄이니 좋아짐.
8개월째인데 체중이 3kg 증가 안정적.”
35세 여성 F씨(리뷰, 2023년): “항진증 초기 증상 완화로 베타 차단제만 2주 먹음.
손 떨림 사라졌으나 호흡 곤란(천식 유사).
천식 가족력 있었는데, 비선택적 베타 차단제 피하라는 의사 조언 따랐습니다.
아테놀롤로 변경 후 문제없음.”
베타 차단제 부작용은 저혈압(수축기 90mmHg 미만) 시 발생 쉬우며, 천식 환자는 선택적 제제(아테놀롤 50mg/일)를 사용하세요.
부작용 대처 방법과 의사 상담 팁
부작용 의심 시 1단계: 증상 기록(발진 크기, 발열 온도, 발생 날짜).
2단계: 혈액 검사(TSH, Free T4, 간효소, WBC) 예약.
3단계: 용량 조정 또는 대체 약(PTU→메티마졸).
심각 시(황달, 고열 38.5℃ 이상, 출혈 경향) 응급실 방문.
환자 60%가 가벼운 부작용으로 약 변경 없이 지속 가능합니다.
상담 시 “복용 후 3주 만에 피부 발진 5cm 크기, 간효소 60IU/L”처럼 구체적으로 말하세요.
| 부작용 수준 | 증상 | 대처 | 기간 |
|---|---|---|---|
| 경미 | 가려움, 피로 | 대증요법, 모니터링 | 1~2주 |
| 중등도 | 간효소 상승, 백혈구 감소 | 약 중단, 재검사 | 2~4주 |
| 심각 | 간부전, 무과립구증 | 입원, 대체 치료 | 즉시 |
자가 대처 금지: 아스피린 등 진통제는 출혈 위험 높임.
의사 처방만 따르세요.
부작용 심각도별 대응 가이드
1. 피부 부작용: 80%가 알레르기성으로, 항히스타민(로라타딘 10mg/일)으로 관리.
재발 시 PTU 전환.
2. 간 이상: 메티마졸에서 0.1%, 매월 AST/ALT 검사.
3배 초과 시 UDCA(우르소데옥시콜산 300mg/일) 병용.
3. 혈액 이상: WBC 3,000/μL 미만 시 중단, 필그라스팀 주사.
장기 복용자(1년 이상)는 6개월마다 종합 검사.
35세 이상 여성은 기본적으로 정기 검진하세요.
이 가이드를 따르면 부작용으로 인한 합병증을 90% 줄일 수 있습니다.
가족력 있거나 임신 계획 시 사전 상담하세요.
의사와 상의 후 점진적 감량하세요.
경미 부작용은 70% 지속 가능합니다.
수술은 결절 동반 시 고려.
임신부는 PTU 우선.
안정 후 2~3개월 간격.
60세 이상은 1년에 2회 권장.
비오틴 5mg/일, 아연 15mg 보충.
20%는 지속되지만 양호.
아스피린 피함.
의사에게 모든 약물 목록 제출하세요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