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차
지원 대상과 금액 변화
가정양육 vs 어린이집 이용 혜택 비교
보육료 전환 신청 방법
연장보육과 유아학비 지원
신청 시기와 소급 지급
지원 대상과 금액 변화
대상은 0~23개월 영아로, 연령별 지원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.
2024년부터 2026년까지 0세 월 100만 원, 1세 월 50만 원으로 유지됩니다.
| 연도 | 제도명 | 0세 지원액 | 1세 지원액 |
|---|---|---|---|
| 2024 | 부모급여 | 월 100만 원 | 월 50만 원 |
| 2025 | 부모급여 | 월 100만 원 | 월 50만 원 |
| 2026 | 부모급여 | 월 100만 원 | 월 50만 원 |
이전 영아수당에서 부모급여로 변화하며 지원액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.
2022년 영아수당은 0세와 1세 모두 월 30만 원이었으나, 2023년부터 부모급여로 전환되어 금액이 증가했습니다. 소득 기준 없이 모든 가정에서 신청 가능하나, 정확한 자격 확인을 위해 복지로 사이트에서 조회하세요.
가정양육 vs 어린이집 이용 혜택 비교
가정양육 시 부모급여가 부모 계좌로 그대로 입금됩니다.
0세 월 100만 원, 1세 월 50만 원.
반면 어린이집 이용 시 부모급여 대신 보육료 바우처가 적용되며, 보육료를 차감한 차액만 현금으로 지급됩니다.
| 상황 | 0세 | 1세 |
|---|---|---|
| 가정양육 | 월 100만 원 현금 | 월 50만 원 현금 |
| 어린이집 이용 | 보육료 차감 후 차액 현금 | 보육료 차감 후 차액 현금 (2025년 8월 이후 대부분 0원) |
2세 이상 가정양육은 양육수당 월 10만 원, 어린이집 이용 시 아동수당 월 10만 원으로 전환됩니다. 어린이집 이용 시 양육수당 불가하며, 보육료 차감 후 잔액만 받습니다. 2025년 하반기 보육료 인상으로 1세 차액이 대부분 0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
보육료가 부모급여보다 높다면 차액 지급이 0원이 될 수 있으니, 입소 전 실제 보육료를 확인하세요.
가정양육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.
보육료 전환 신청 방법
부모급여와 양육수당 신청은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.
PC나 모바일 접속 후 회원가입 후 신청 메뉴를 선택하세요.
1. 복지로 사이트 접속.
2. ‘부모급여’ 또는 ‘양육수당’ 신청 메뉴 선택.
3. 자녀 정보, 주민등록등본 등 필요 서류 업로드.
4. 신청 완료 후 승인 대기 (보통 1~2주 소요).
어린이집 입소 시 보육료 전환은 어린이집을 통해 자동 신청되나, 부모급여 신청은 별도로 해야 합니다.
주민등록등본, 통장 사본이 필요하며, 한부모나 다문화 가정은 추가 서류를 제출합니다.
연장보육과 유아학비 지원
연장보육 지원은 별도로 운영되며, 만 3~5세 누리과정 유아학비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이용 시 지원됩니다.
부모급여 보육료 통합제도와 연계되어 15일 기준으로 차액 지급이 적용됩니다.
아이돌봄 서비스는 저소득 맞벌이 가정 최대 90% 지원 가능하며, 복지로에서 신청합니다.
만 3~5세 어린이집 이용 시 누리과정 유아학비가 보육료와 함께 적용되어 실질 부담이 줄어듭니다.
연장반 이용 시 연장보육비를 별도 신청하세요.
부모급여 차액과 중복되지 않도록 확인 필수입니다.
신청 시기와 소급 지급
신청 시기는 출생 후 즉시 가능하며, 늦게 신청해도 소급 지급됩니다.
부모급여 소급 신청 기한은 명시되지 않았으나, 과거 사례상 출생일부터 신청 가능합니다.
어린이집 이용분은 2025년 7월부터 보육료 인상, 8월부터 변경된 차액 적용됩니다.
1. 출생 신고 후 바로 복지로 신청.
2. 어린이집 입소 시 보육료 전환 신청.
3. 미신청 기간 소급 받기 위해 서류 보관.
15일 기준 헷갈림을 피하세요.
월 중순 입소 시 그달부터 적용됩니다.
| 상황 | 혜택 | 주의사항 |
|---|---|---|
| 가정양육 | 전액 현금 | 신청 필수 |
| 어린이집 0세 | 차액 현금 | 보육료 전환 |
| 1세 후반 | 대부분 0원 | 2025.8월~ |
지역별 추가 지원(서울, 경기 등)은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동시에 받을 수 있으나, 기본 제도는 전국 동일합니다.
다문화 가정은 언어 지원 등 맞춤 혜택이 추가됩니다.
어린이집 이용 시 양육수당 불가.
보육료가 높으면 0원이 될 수 있습니다.
온라인으로 업로드하며, 한부모 가정은 추가 가족관계증명서 제출.
늦게 신청해도 이전 기간분 받을 수 있습니다.
보육료 인상은 2025년 하반기부터 반영.
모바일 앱도 지원.

